(종합 평가) 2015년 4/4분기 평화지수와 2016년 1/4분기 기대지수 모두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 북한의 4차 핵실험 여파로 4/4분기 평화지수는 지난 분기 대비 11.0p나 하락한 36.0을 기록했고, 남북관계는 ‘협력·대립의 공존 상태’에서 8.25 합의 이전 수준의 ‘긴장 고조 상태’로 되돌아갔다. 2016년 1/4분기 기대지수는 전기 대비 29.3p나 급락한 23.8을 기록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직후인 2012년 2/4분기(24.1)보다 더 낮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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