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체제는 2012년을 ‘강성대국의 문을 여는 해’라고 칭하며 경제강국을 강조하였고 2013년 핵무력과 경제건설의 병진노선을 천명하였음. 그러나 여전히 북한 경제 개혁은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어 경제 건설에 집중한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회의적 견해가 높음. 반면 김정은 체제 들어서서 어려운 대외환경과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경제가 다소 회복되었다는 논의가 있음. 물론 북한 경제가 두드러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은 없으나, 대북 경제제재 속에서도 완만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주장은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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