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5월 들어 대남 비난과 협박을 증가했다. 북한은 군사적 위협 언사와 행동을 통해 호전적 행보를 시현하는 것과 함께 우리 대통령에 대해 인신공격성 극렬한 비방을 재개했다. 그 배경에는 북한의 대외적 고립의 심화, 현영철 숙청 등으로 내부 불안 요인의 증가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호전적 동향은 북한의 고립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다. 아울러 우리 측 주요 인사에 대한 도를 넘는 인신공격성 비방은 북한 스스로를 국제적 조롱거리로 만들 것이다.
북한의 호전적 언사와 도발이 증가한 것은 4월 30일 현영철 숙청 이후이다. 현영철은 갑자기 숙청당했다. 현영철은 권력 핵심 그룹에 속한다고도 볼 수 있는 고위급 인사임에는 틀림없다. 현영철의 급작스러운 숙청은 북한 고위 엘리트 내부에서 적지 않은 불안감과 동요를 불러일으켰음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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