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집권 이후 지난 몇 년 동안 북한의 경제 사정은 비교적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일반주민의 생활수준이 다소 나아졌고 북한당국의 재정사정도 개선되었음을 보여주는 정보가 자주 전해졌다. 그러나 2014년에는 가뭄이 들고 중요한 자금원인 광산물 수출이 감소하는 등 부정적인 현상이 나타났다. 이 때문에 2015년에는 북한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성장 요인인 사경제의 확산이 계속되고 있어 현상 유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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