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2017년 신년사에서 이례적인 자아비판을 통해 당정군내 대대적인 ‘정풍운동’을 예고하였으며,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핵보유국 지위확보에 올인 할 것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핵개발 고도화 및 대미ㆍ대남관계 주도권 확보차원에서 핵ㆍ미사일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고 전망되는 바, 우리는 한미합동군사훈련 시점(3월전후) 또는 미 트럼프 신행정부의 대북정책이 구체화되고 사드배치가 실질적으로 추진되는 8-9월경 등 계기를 주목하면서 경계태세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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