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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재미교포의 북한에 대한 장소감 유형과 대북 NGO 특성 장소심리학적 접근

A Study on the Korean-American’s Sense of Place Type and Characteristic of NGO’s for North Korea Place-Based Psychological Approach

상세내역
저자 오인혜
소속 및 직함 서울대학교
발행기관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지 공간과 사회
권호사항 24(4)
수록페이지 범위 및 쪽수 121-159
발행 시기 2025년
키워드 #장소감   #장소심리학   #토포필리아   #토포포비아   #대북 NGO   #오인혜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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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장소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재미교포가 형성하고 있는 북한에 대한장소감을 유형화하고 대북 태도 및 활동과의 연계를 밝히고자 했다. 재미교포들은 평양종합병원, 평양과학기술대학 등을 설립하는데 기여했으며 인권 운동과 더불어 미국 의회에 탈북고아입양법안을 추진하는 등 북한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진행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재미교포의 북한에 대한 장소감을 토포필리아와토포포비아, 민족과 타자라는 두 축을 기준으로 민족적 장소애, 타자적 장소애,민족적 장소공포감, 타자적 장소공포감으로 유형화했다. 민족적 장소애는 통일을위한 각종 교류 활동과 공식적 지원활동, 타자적 장소애는 북한을 저개발국가나극빈지역으로 바라보는 국제원조 및 미·북 교류 중심의 활동, 민족적 장소공포감은 탈북지원과 비공식적 북한 지원 활동, 타자적 장소공포감은 무관심과 회피 혹은 미국 주류사회의 매파적 시각과 동일한 대북 압박적 행동과 연계된다고 할 수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