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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T. Mori의 한반도 채집지역 및 채집품

T. Mori’s collections and resolving place names in Korea

상세내역
저자 김휘, 장계선, 길희영, 박수경, 장진성
소속 및 직함 목포대학교
발행기관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지 식물분류학회지
권호사항 42(4)
수록페이지 범위 및 쪽수 340-353
발행 시기 2026년
키워드 #식물표본   #채집지명   #Tamezo Mori   #김휘   #장계선   #길희영   #박수경   #장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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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 박물학자, Tamezo Mori(1884-1964)는 1909년부터 1916년까지 약 8년간 한반도의 식물 채집을 시도하였다. Mori의 한반도 관련 문헌 및 표본레이블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채집행적을 정리하였다. 서울과 경기도 채집이외 주요 채집은 1911년 8월 제주도, 1912년 제주도와 경상남도, 전라남도 남부지역, 1913년 백두산과 함경북도 지역, 1916년 낭림산과 평안남도 채집이 대표적이다. 문헌에 기록된 지명은 전체 31개이다. 채집품은 동경대학(TI)에 소장된 966개가 확인되며 이중 11개가 holotype, 23개가 syntype, 12개가 paratyp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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