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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논문

木簡에 보이는 古代國語 表記法

Old Korean writing systems inscribed by the wooden tab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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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욱
소속 및 직함 서울시립대학교
발행기관 구결학회
학술지 구결연구
권호사항 (26)
수록페이지 범위 및 쪽수 167-193
발행 시기 2026년
키워드 #東沃沮   #樂浪木簡   #百濟木簡   #新羅木簡   #吏讀   #模倣   #選擇   #變形.   #김영욱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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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三國志 魏志東夷傳 東沃沮條의 內容 分析을 通하여 韓民族이 기원 1세기부터 漢文 文書를 作成할 줄 알았고 帳簿도 管理해왔음을 밝힌다. 그것의 방증자료로 漢四郡 時代의 文字資料인 평양시 낙랑구 정백동에서 출토된 木簡을 제시한다. 百濟 木簡과 新羅 木簡의 자료 분석을 통하여 釋讀 表記의 事例와 吏讀發達의 과정을 검토하고, 吏讀, 口訣, 鄕札의 混用 事例를 確認한 후 그것의 文字史的 意味를 밝힌다. 木簡資料로 본 吏讀의 發達史에 대해서는 ‘模倣(imitation)-選擇(selection)-變形(transformation)’의 3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