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는 최근 改編된 中國 朝鮮族 初中 및 高中 「조선어문」에 收錄된 小說들을 分類하고 南北韓 작품의 受容 樣相을 파악해 봄으로써, 統合 「국어」 編纂의 한 方案을 考察하기 위해 作成된 것이다. 그래서 먼저 2004년부터 고쳐진 초중 교과서 다섯 권, 2007년부터 개편되기 시작한 고중 「조선어문」 필수 교과서 네 권과 선택 교과서 한 권에 실린 총 54편의 소설을 國家別로 區分해 보면, 이 중 16편이 中國文學이라면 나머지 38편은 다른 나라의 문학이라는 점을 파악할 수 있다. 물론 이 38편 가운데 17편은 우리 民族의 남북한 문학이다. 특히 여기서 개편 직전과 달리 남한의 현대 소설이 3편 收錄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작품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 統一 時代를 對備한 統合 「국어」와 「문학」 교과서가 어떻게 엮어질 수 있을지, 그 可能性과 함께 解決 課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중요한 契機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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