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북한 정보 아카이브>
Total  0

통일과나눔 아카이브 8000만

전체메뉴

학술논문

中國 朝鮮族 「조선어문」의 南北韓 小說 受容 樣相과 統合 「국어」 編纂의 한 方案 考察

A Study on Accepted Aspects of Both Southern And Northern Novels in Writing & Language of Chosun about Korean-Chinese People Residing in China And A Method of Compilation of A United Korean Language

상세내역
저자 황규수
소속 및 직함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발행기관 한국어문교육연구회
학술지 어문연구(語文硏究)
권호사항 38(1)
수록페이지 범위 및 쪽수 463-487
발행 시기 2026년
키워드 #中國 朝鮮族   #初中   #高中   #「조선어문」   #受容 樣相   #統一 時代   #「국어」   #황규수
조회수 9
원문보기
상세내역
초록
본고는 최근 改編된 中國 朝鮮族 初中 및 高中 「조선어문」에 收錄된 小說들을 分類하고 南北韓 작품의 受容 樣相을 파악해 봄으로써, 統合 「국어」 編纂의 한 方案을 考察하기 위해 作成된 것이다. 그래서 먼저 2004년부터 고쳐진 초중 교과서 다섯 권, 2007년부터 개편되기 시작한 고중 「조선어문」 필수 교과서 네 권과 선택 교과서 한 권에 실린 총 54편의 소설을 國家別로 區分해 보면, 이 중 16편이 中國文學이라면 나머지 38편은 다른 나라의 문학이라는 점을 파악할 수 있다. 물론 이 38편 가운데 17편은 우리 民族의 남북한 문학이다. 특히 여기서 개편 직전과 달리 남한의 현대 소설이 3편 收錄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작품들에 대한 검토를 통해 統一 時代를 對備한 統合 「국어」와 「문학」 교과서가 어떻게 엮어질 수 있을지, 그 可能性과 함께 解決 課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중요한 契機가 되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