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도주로' 도심 땅굴 겨냥했다…로봇까지 동원된 한미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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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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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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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이근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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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자유의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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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시설 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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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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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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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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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한·미 군 당국이 북한의 도심 땅굴(갱도)과 주요 지하 시설을 장악하는 훈련을 17일부터 실시한다. 북한에는 평양 중심부가 연결된 지하 거점·은거 지역 수천 개가 촘촘하게 발달한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유사시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 수뇌부나 가족의 비밀 도주로로 쓰일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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