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북한, 미한일 대화 제안 수용해야 ”…ICRC “평양에 직원 파견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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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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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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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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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평양 주재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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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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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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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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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2020년 북한의 코로나 방역 조치에 따라 현지 공관을 잠정 폐쇄했던 독일이 북한에 의미 있는 외교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최근 북한에 의료 장비를 전달했다면서 직원들을 평양에 다시 파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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