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내용 |
올해 제정 20년을 맞는 북한인권법이 미국의 대북 정책에서 인권을 전면에 내세우는 성과를 냈다고 이고르 크레스틴 조지 W. 부시 연구소의 글로벌 정책담당 이사가 평가했습니다. 미국 의회 내 대표적 지한파 인사였던 공화당의 마크 커크, 코리 가드너 전 상원의원의 선임고문을 지낸 크레스틴 이사는 10일 VOA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북한의 인권 침해에 관여한 이들에게도 세컨더리 제재를 부과하는 부처 간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