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외국 관광객 맞을 준비…철길 주변 외관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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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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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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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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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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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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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주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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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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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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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앵커: 북한 당국이 조만간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외국인 관광을 앞두고 철길 주변 건물의 외관을 정비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북한 내부소식, 김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평안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22일 “요즘 당에서 철길 주변의 주택과 건물의 외관 정비를 지시했다”면서 “이는 외국 관광객들이 기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이는 모든 곳이 정비 대상에 해당된다”고 자유아시아방송에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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