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북한 정보 아카이브>
Total  0

통일과나눔 아카이브 8000만

전체메뉴

뉴스

상세내역
북한 "힘없으면 피와 눈물뿐인 게 세계의 냉혹한 현실"
2025년 10월 14일
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북한 , 국방력 , 강화 , 정당성 , 자주 , 자립 , 자위
원문 보기
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북한은 자주, 자립, 자위의 힘이 없으면 비참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며 국방력 강화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게재한 정론 '우리 운명의 당'에서 "얼마 전 국제회의장에서 자기 인민의 비참한 정상을 두고 속수무책인 국제사회를 원망하며 오열을 터뜨리던 어느 한 나라 대표의 모습은 온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