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우리 갈 길은 오직 자력자강…조건·환경 어떻든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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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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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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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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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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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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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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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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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북미 정상의 회동 가능성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에서 북한이 주민들에게는 '자력자강'을 거듭 강조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자력갱생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자'는 제목의 1면 기사에서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자력자강의 한길"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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