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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러시아가 자폭형 드론을 생산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북한 노동자 1만2천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우크라이나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은 이날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러시아가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800㎞ 떨어진 타타르스탄 공화국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이들 북한 인력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이란에서 샤헤드 드론 제조 기술을 전수해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드론 생산기지를 세웠다. 여기에서 샤헤드 드론을 대량 생산, 우크라이나 공습에 이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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