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김정은 역점' 지방병원 9달만에 준공…"내년 본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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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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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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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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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병원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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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 외곽 강동군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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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발전 20×10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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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관심 사업인 지방병원 건설의 '첫 사례'인 평양시 외곽 강동군 병원을 착공 9개월여 만에 준공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추진 현장인 강동군 병원 준공식이 전날 김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준공식 연설에서 "현대적인 지방병원의 첫 실체를 마주하는 순간"이라며 "지방 인민들에게 아름답고 약동하는 삶을 안겨주고자 하는 우리의 투쟁은 이제 전면적이고도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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