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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잡고 싶다'…전직 FBI 사이버보안 요원의 北 해커 추적기
2025년 11월 20일
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북한 해커 추적기 , 하데스 , 미국 연방수사국 , 전직 FBI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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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해킹 공격으로 병원 시스템이 먹통돼 아픈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떡하죠?"
그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을 떠난 뒤에도 북한 해커 '하데스'를 추적 중인 이유는 단순했지만 명료했다.
간호사 어머니와 의료업계 정보기술(IT) 기술자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그에게 북한 해커가 공격한 병원 보안 시스템은 '1급 군사비밀'만큼이나 중요했다.
미국의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전직 FBI 요원 에릭 커의 4년에 걸친 북한 해커 추적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