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차관 "北산림 함께 복원하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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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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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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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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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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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정 당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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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실적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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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남북이 협력할 때 기후위기 대응 목표 달성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수 있고 평화의 기반도 확장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한반도 기후환경협력 포럼'에서 평화교류실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남북이 유엔기후변화협약과 파리협정 당사국으로서 각각 제시한 목표를 자체적으로 달성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북한의 산림을 남북이 함께 복원하고 그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배분함으로써 남북 모두의 감축목표를 달성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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