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최대 수력발전소, 가동 앞두고 심각 고장…수리에 수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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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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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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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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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천 수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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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야드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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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압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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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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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가동을 앞두고 있던 북한의 새 수력발전소에서 5개월 전 심각한 고장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K뉴스의 프리미엄 서비스 NK프로가 위성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북한 함경남도 단천 수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이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 데 수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다.
NK프로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에서 29일 사이 단천발전소의 한 조압수조 상단으로부터 물이 터져 나와 스위치야드(발전소 전기를 송전선로로 공급하거나 공급받는 설비) 2곳과 이미 완공된 6호 발전소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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