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한다면 해내야" 주민 사상무장 박차…당대회 전 분위기 조성
|
|
2025년 11월 26일
|
|
연합뉴스
|
|
김효정 기자
|
|
노동당 전원회의
,
9차 당대회
,
강원도 회양군민발전소 준공
|
|
원문 보기
|
|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전원회의와 내년 초 9차 당대회를 앞두고 주민들의 사상무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특히 김정은 정권이 중시하는 지방 자립의 성공사례인 강원도 회양군민발전소 준공을 계기로 이른바 '강원도 정신' 따라 배우기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1면에 '강원도 정신을 따라 배우는 데서 당 조직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자'는 기사를 싣고 "당 조직들은 시대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위대한 강원도 정신의 불길을 기세차게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되고 선전자, 조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독려했다.
|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