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언론 "북미, 10월 이전 실무자 협의했다…정상회담 성사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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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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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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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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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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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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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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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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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북한과 미국이 10월 이전에 북미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에 대비해 실무자 간 협의를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북미 관계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27일 보도했다.
북한과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하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고 싶다는 뜻을 거듭 드러낸 것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 방한 전 사전 접촉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아사히는 "올해 1월 출범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북미 정상회담을 3번 개최했던 1기 행정부 당시 반복해 열었던 실무 접촉을 재개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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