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러, 체육분야도 교류확대…여자축구·아이스하키 경기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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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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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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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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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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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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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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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이후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확대해온 북한과 러시아가 스포츠 분야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북한 여자 축구 대표팀이 전날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러시아와 친선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조로(북러) 두 나라 체육인들 사이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고 축구기술을 발전시키는 데서 좋은 계기"라고 경기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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