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해킹] 6년만에 또 뚫린 업비트…전문가가 본 북한소행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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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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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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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용 오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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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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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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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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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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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오지은 기자 =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445억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정부 당국은 물론 보안 전문가들은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의 소행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히, 2019년 11월 업비트에 보관된 58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 유출 사태와 흡사한 면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라자루스의 소행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쏠린다. 당시에도 라자루스의 범행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
보안 전문가들이 라자루스가 벌인 행각으로 보는 가장 큰 근거는 북한의 뛰어난 해킹 실력과 전형적인 지갑 탈취 해킹 수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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