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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에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통합병설학교가 처음으로 개교했다.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평양시 낙랑구역 전진동지구에 전진고급중학교가 준공됐다. 연건축면적 1만9천300여㎡에 달하는 학교에는 교실과 실습실, 야외학습터, 다기능홀 등이 갖춰졌다.
이 학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시에 따라 유치원과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한국의 고등학교)를 함께 운영하는 형태로 건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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