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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북한이 보건 현대화를 추진하며 의료기관 신축뿐만 아니라 온라인 의료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의 문진수 소장은 5일 로얄호텔에서 통일부와 함께 개최한 '대북 보건의료협력의 현재와 미래' 주제 세미나에서 북한 당국이 온라인 약국 서비스 등 전자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건강'이라는 이름의 '온라인 약국'은 PC 또는 모바일로 의약품 3천종 이상을 조회·주문·배송 가능하다고 문 소장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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