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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잇단 대형 정치행사를 앞두고 내치에 주력하고 있는 북한이 젊은 세대에 대한 '혁명전통' 교육을 강조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당 사상 사업에서 1차적인 과업' 제목의 기사에서 "지금 우리 혁명 대오에는 준엄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을 이루고 있다"며 이같이 독려했다.
신문은 "혁명정신은 저절로 유전되지 않는다. 역사와 전통을 망각하면 사상적 변질이 온다"며 모든 당 조직이 "항일혁명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핏줄기로 이어주는 교양을 강도높이 벌려 나가야"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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