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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북한이 10일부터 13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5명의 선수로 꾸려진 장애인 청소년 대표팀을 파견했다.
9일 장애인 체육계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 장애인 탁구 및 장애인 배드민턴 여자 단식 오천향(20), 장애인 탁구 남자 단식 소광남(23), 장애인 배드민턴 단식 김철웅(21), 장애인 수영 박경석(21)과 연광곤(12)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중학생인 2013년 3월 4일생 연광곤은 지난해 열린 북한 국내대회 자유형 100m에서 46초의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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