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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평양 시내에서 운영하는 안경점에서 프랑스 명품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 상표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1일 "수도 시민들 속에서 안경 제작 봉사로 이름난" 곳이라며 '평양광학기술사'라는 이름의 안경점을 소개했다.
조선신보에 게재된 평양광학기술사 내부 사진을 보면 진열대 벽면에 '까르띠에'와 유명 선글라스 브랜드 '레이밴', 영국 명품 브랜드 '던힐' 등이 적혀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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