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드론회사, 유엔 대북제재 아랑곳 않고 北수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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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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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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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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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제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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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대북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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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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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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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중국의 한 드론 제조 회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아랑곳하지 않고 드론 설비를 북한에 수출하고 있다는 점을 홍보 중이라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소셜미디어(SNS) 더우인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장쑤성에 위치한 '장쑤 능타이 자동화 설비 회사'는 자사 드론 생산 공정이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홍보하며 U자형 컨베이어 벨트를 비춘다.
그러면서 화면 속 조립 설비가 북한으로 배송되기 전 최종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며 하루 최대 100대의 드론을 생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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