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 "남북접촉 끊긴지 오늘로 7년…내년 평화공존 원년으로"
|
|
2025년 12월 17일
|
|
연합뉴스
|
|
하채림 기자
|
|
정동영 통일부 장관
,
체육회담
,
금강산 관광
,
개성공단 중단
|
|
원문 보기
|
|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7일 "오늘은 남북의 공식 접촉이 끊긴 지 만 7년이 되는 날"이라며 "2026년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자는 비상한 각오로 노력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동작구 소재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나상호 교정원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다시 남북 교류협력의 역사를 열어젖혀야 한다"며 이같이 다짐했다.
남북은 2018년 12월 18일 체육회담을 끝으로 공식 회담을 열지 못했다.
그는 과거 정부의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중단을 거론하며 "정말 어리석은 결정으로 그 폐해와 폐단이 민족 전체에 미쳤다"고 비판했다.
|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