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 백두산 인근 삼지연에 호텔 준공…김정은 "관광 대표도시로"(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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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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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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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훈 하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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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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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 관광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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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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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하채림 기자 = 북한이 백두산 인근 삼지연 관광지구에서 호텔 5곳을 한꺼번에 준공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호텔 준공식에 직접 참석, 삼지연을 북한의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선중앙통신은 20∼21일 이틀에 걸쳐 삼지연시에 '현대적인 호텔' 5곳의 준공식이 열렸다고 23일 보도했다. 20일에는 이깔호텔·밀영호텔이, 21일에는 소백수호텔·청봉호텔·봇나무호텔이 각각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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