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우라늄공장 폐수로 서해오염 우려' 12월 검사도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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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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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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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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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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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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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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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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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부는 북한 평산에 있는 우라늄 공장에서 방류된 폐수로 서해가 오염될 수 있다는 우려로 매달 실시하고 있는 우라늄·중금속 분석 결과 12월에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인근의 예성강 하구에서 가까운 강화 지역 3개 정점(1.825∼2.570ppb), 한강·임진강 2개 정점(0.339∼0.394ppb), 인천 연안 2개 정점(3.178∼3.221ppb)의 우라늄 농도는 지난 7∼11월 월간 모니터링 때와 마찬가지로 모두 먹는 물 기준(30㎍/L·ppb) 아래로 측정됐다.
다만 이달 우라늄 농도는 정부가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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