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정상의전 책임자' 김창선 사망…북미회담서 밀착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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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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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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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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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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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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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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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집사'로 불리며 북미정상회담 등에서 의전을 담당했던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사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위원장이 김 부장의 사망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전날 화환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절세위인들의 각별한 사랑과 크나큰 믿음 속에 당과 국가의 중요 직책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여 온 김창선 동지는 언제나 견실하고 성실한 한 모습으로 우리 당의 권위를 옹호 보위하고 국가의 대외적 위상을 떨치는데 특출한 기여를 하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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