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노동신문 접근 쉬워진다…정부, 일반자료로 재분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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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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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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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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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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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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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자료 감독부처 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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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 노동신문에 대한 일반 국민의 접근이 쉬워질 전망이다.
정부는 26일 국가정보원, 통일부 등 유관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특수자료 감독부처 협의체'를 개최하고 기존 '특수자료'로 분류되던 노동신문을 '일반자료'로 재분류하는 안건에 대해 부처 간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주 초 관련 감독 기관과 자료 취급 기관에 공문을 보내는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노동신문을 일반자료로 재분류하는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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