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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남북이 '통일을 지향하는 평화적 두 국가' 관계를 이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55.5%의 국민이 공감한다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평통이 26일 공개한 4분기 '국민 통일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 관계' 주장에 매우 공감한다는 국민이 28.9%, 대체로 공감한다는 국민이 26.6%로 조사됐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5%(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18.4%,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22.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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