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장거리순항미사일 발사훈련…김정은 "핵무력 무한대 발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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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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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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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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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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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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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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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이은정 기자 =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상에서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 발사훈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진행된 훈련에서 "전략순항미사일들은 1만199초(2시간49분59초), 1만203초(2시간50분3초) 간 조선서해상공에 설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비행해 표적을 명중타격"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사거리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3년 9월 장거리전략순항미사일 발사 당시 1천500km의 비행궤도를 7천672∼7천681초 간 비행했다고 밝혔으니, 이번엔 비행시간이 늘어난만큼 사거리도 2천㎞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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