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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초대형방사포 공장 시찰…"전략 공격수단, 꽝꽝 생산"(종합)
2025년 12월 30일
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 전술핵 , 초대형방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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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김철선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술핵을 탑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600㎜ 초대형방사포(KN-25) 생산 공장을 방문하고 현대화와 생산능력 확장을 주문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0일 김 위원장이 중요 군수공업 기업소를 지난 28일 현지지도하고 "우리 군대의 주요 부대들에 장비시키게 될 방사포차 생산 실태를 요해(파악)"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우리 군대의 주력 타격수단으로 될 이 방사포 무기체계는 우리 포병무력의 구성을 완전히 일신시키게 될 것"이라며 "장거리 포병 현대화 및 증강에 관한 당의 군사전략적 방침"을 관철하는 데 이 공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