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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올해 중동정세 되짚으며 "국가 존엄 지킬 방도는 오직 힘"
2025년 12월 31일
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북한 , 이스라엘 , 하마스 , 힘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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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간의 가자지구 전쟁 등 올해 중동 정세를 논평하며 국가의 존엄을 지킬 유일한 길은 '힘의 강화'에 있다고 역설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올해의 중동사태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제목의 기사에서 "중동의 참극은 국가의 이익과 존엄을 수호하고 인민의 운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도가 오직 자기 힘을 천백배로 강화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올해 중동 정세가 극도의 위기 상황에 빠져들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은 지역 나라들이 군사적 침략에 대처할 수 있는 자체의 힘을 비축하지 못한 데 있다"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상황을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