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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 대외메시지 없어…9차 당대회 앞두고 내부결속 주력(종합)
2026년 01월 01일
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김정은 , 신년 경축행사 , 러시아 파병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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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평양에서 열린 대규모 신년 경축행사에서 러시아 파병 부대 가족들을 각별히 챙기며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밤부터 평양 능라도 소재 '5월1일경기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도 근로자, 지식인 등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파병 부대를 특별히 추켜세웠다.
대미·대남 등 대외 메시지 없이 향후 5년간 주요 대내외 정책노선을 결정할 9차 당대회를 앞두고 내부 결속에 주력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