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평양에서 열린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친밀한 부녀지간의 모습을 연출하며 존재감을 부각했다.
1일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신년 경축 행사 영상에는 김 위원장의 딸 주애가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을 의미하는 '7·27 1953' 번호판이 달린 김정은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리설주 여사도 함께했다.
김 위원장과 똑같은 디자인의 가죽 코트를 입은 주애는 축하 공연을 관람하며 아버지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나누며 부녀 사이의 애정을 과시했다.
|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