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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두 달 만에 다시 만나면서 꽉 막힌 한반도 문제에도 변화의 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
이재명 정부는 오는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이 북미 대화 재개의 다시 없을 기회로 판단하고 있는데, 북한의 대화 복귀를 위해 중국이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오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중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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