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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통일부는 5일 북한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미국을 비난한 데 대해 "사안별로 반미 연대 차원에서 미국의 행보를 비난해온 것의 연장선상에 있는 보도로 본다"고 밝혔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베네수엘라 사태 언급 배경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윤 대변인은 "북한의 반응은 작년 6월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을 때의 반응과 매우 유사하다"며 "특별한 것이라기보다는 사안별로 미국의 행보에 반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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