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주애와 직접 삽 들고 파병기념관 식수…지게차도 운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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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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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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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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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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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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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파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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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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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수도 평양에 들어설 러시아 파병군 추모기념관 건설 현장을 찾아 딸 주애와 함께 직접 식수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김 위원장이 전날 당정군 고위 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하고 군인 건설자와 지휘관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직접 삽을 들고 기념관 조경을 위한 나무를 심었으며 군인 건설자들과 힘을 합쳐 묘목을 옮겼다. 식수할 나무를 싣고 주애와 간부들을 태운 지게차를 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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