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신문, 日군비증강 추진에 "자멸적 망상…재침략 책동 광기"
|
|
2026년 01월 06일
|
|
연합뉴스
|
|
전명훈 기자
|
|
북한
,
일본
,
다카이치사나에
,
방위비
,
노동신문
|
|
원문 보기
|
|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이 6일 역대 최대 방위비 예산 편성 등으로 군비 증강을 추진하는 일본을 향해 "자멸적인 망상에 포로되어 재침 책동에 갈수록 광기를 부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6면에 실은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 것이다' 제목의 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이끄는 일본 정부가 올해 방위비 예산으로 최대규모인 약 9조400억엔(약 84조원)을 편성한 사실 등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다카이치 정권이 일본 평화헌법 개정이나 자위대 정규군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발족 초기부터 극우익적인 자세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며 "전쟁국가의 제도적 토대를 완비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카카오톡
페이스북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