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당대회 앞두고 간부들 사상 무장 강조…"매우 책임적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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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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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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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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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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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당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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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복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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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내용 |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북한이 올해 초로 예상되는 제9차 당 대회를 앞두고 간부들에게 인민과 수령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 정신'을 강조하며 사상 무장을 독려하고 나섰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1면에 '일꾼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 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싣고 간부(일꾼)들에게 솔선수범하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고 요구했다.
신문은 "일꾼이라는 부름은 결코 그 어떤 명예나 직권이 아니라 심부름꾼이라는 뜻"이라며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하라고 당에서 맡겨준 자리"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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