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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로 알려진 8일 관영 매체들은 오전 9시까지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 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배치해 올해 초로 예정된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간부들의 정신 무장을 주문했다.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도 당 대회에 맞춰 내각과 경제지도기관에서 경제조직 사업을 적극화하고 있다는 등의 내부 소식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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