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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北사이버 불법활동, 美최우선과제…작년 3조원 탈취"
2026년 01월 13일
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북한 , 가장자산 , 탈취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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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북한이 탈취한 가상자산 규모가 지난 한 해 동안만 3조원에 이르며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이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최우선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고 미 국무부 당국자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조나단 프리츠 미국 국무부 선임 부차관보는 이날 미국 뉴욕 외신기자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대해 "미국의 최우선 과제"라고 규정한 뒤 "중대한 국가안보 도전에 직면한 미국 시민과 기업들을 보호하는 일을 포함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날 브리핑은 다국적 제재모니터링팀(MSMT)이 유엔 제재를 위반해 이뤄진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에 관한 보고서를 유엔 회원국에 설명하기에 앞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