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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의 한인 유권자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14일(현지시간) 오는 6월 24∼26일 워싱턴DC에서 '2026 코리아 피스 콘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최광철 KAPAC 대표는 이날 워싱턴DC 인근의 KAPAC 사무국에서 한국 특파원단을 대상으로 한 신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대표는 매년 개최하고 있는 이 콘퍼런스에 대해 "남북미 관계정상화를 위한 정부 간의 대화를 촉진해 한반도 평화를 추진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방안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하는 민간차원의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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