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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해 북한과 중국의 공식 무역액은 약 27억3천500만달러(약 4조355억원)로 전년보다 25% 증가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중국 세관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지난해 북중 무역액은 2000년 코로나19로 국경 왕래를 제한하기 전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라며 "다만 2017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제재 결의로 양측 무역이 급감하기 전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북한에 중국은 최대 무역 상대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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